몽쏘 Monceau는 지나쳐 온 가치를 발견했던 교훈에 대한 기록입니다.
몽쏘 Monceau의 기록은 어느 산더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시든 꽃, 떨어진 낙엽, 과일의 껍질. 쓰임이 모호하여 외면받은 것들은 켜켜이 쌓인 끝에 더미가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원래 향기롭습니다. 당연함 속에서 찾아낸 생경한 발견은 잊고 있던 본래의 가치를 돌이킵니다. 싱그러운 유칼립투스, 숲을 떠올리게 하는 아키칼라우드과 시더우드, 따뜻하고 짙은 락로즈까지. 제대로 마주한다면 이들은 그저 산더미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외면받은 것들에게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재발견한 가치로 다시 태어난 향기.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투명하고 아름다운 향입니다. 몽쏘 Monceau는 우리가 지나쳐온 가치를 다시금 조명하기 위한 노력이며, 세상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위한 또 하나의 시도입니다.
코 끝을 자극하는 스파이시한 노트가 차분하고 섬세한 우디와 만나 경험해 보지 못한 독특한 인상을 퍼트립니다. 이윽고 오리엔탈 향이 가만히 떠오르고 그 끝을 새콤한 프루티 향이 감싸며 내면에 숨어있던 감각을 이끌어냅니다.
몽쏘 핸드크림은 100% 업사이클링 향료로 향을 구성한 세계 최초의 제품입니다. 활용되지 못하고 외면받아온 유칼립투스, 장미, 아키갈라우드, 시더우드, 랍다넘은 몽쏘를 통해 잊혀진 가치를 상기시키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습니다.
시타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업사이클링 향료 리포좀 기술로 향과 영감은 극대화하고 원료와 에너지는 적게 소비합니다.
시타에서 제품은 시타가 남기고자 하는 가치에 대한 기록입니다. 시타의 모든 제품은 역할을 다한 후 완전히 분해됩니다.
전성분이 동물을 대상으로 한 화학적인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 만으로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후원 사업 시타 프로젝트에 자동으로 참여됩니다.
이 제품은 완전히 분해되어 쓰레기가 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제로 웨이스트 제품입니다.
시타는 세계 유일의 플라스틱 분해 기업으로 모든 소비재가 다음 세대에 남지 않도록 하는 목표를 이루고자 합니다.